교정을 하기 전에는 엄마한테 교정하기 싫다고 말을 했었다.
그런데 막상해보니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았다.
걱정과 달리 너무 잘 먹었고, 생활에도 지장 없었다.
그리고 치과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셔서 혼자 치과를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지금 끝나고 나서 보니까 교정기간이 되게 짧게 느껴진다.
타지역이라서 버스를 타고 와야 했지만 바로올수 있는 버스가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지금 이를 보니까 교정하길 잘한거 같다.
조*현님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