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교정을 시작할 때 이가 많이 삐뚤어 있던게 반듯해진다는 생각에 기대를 했지만
막상 이도 뽑고 교정기를 2년 이상을 끼우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했지만
한 달에 한번 오면서 점점 반듯해지는 내 이를 보고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이제는 반듯해진 이로 마음껏 이를 벌리고 웃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이를 반듯하게 교정해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고객님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