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처음 교정 치료 상담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저에게 교정치료를 왜 하고 싶은지 물어보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교정치료기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기에, 그건 질문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의사 입장에서가 아닌, 치료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상담을 진행해주셨던 점이 인상 깊었고,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2년의 치료기간동안 누가 봐도 엉망이었던 치아의 상태가
이제 제자리를 잘 찾아간 것 같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애써주신 의사선생님,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장** 고객님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