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이의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해야 한다는 결심을 하고 치과를 알아보기까지
엄마로써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나 때만 해도 가끔 보였던 교정하는 친구들은 많이 아파하고
밥도 잘 못 먹던 모습을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이곳에 와서 상담을 해보니
원장님과 상담하셨던 분의 친절함과 실력으로 믿음이 가서 교정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교정 첫날, 예민함과 두려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진료실에 들어갔던 아이는..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밝은 모습으로 아프지 않았다며 뿌듯하다는 듯이 말하며 나왔습니다..
엄살이 있는 아이였지만 교정기간(1년 넘은) 동안 힘들어 하지 않고 잘 지내준 아이와
자상한 상담과 진료를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