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이나 되어서 교정을 시작했어요.
저는 앞니도 돌출되었고 어금니도 쓰러져 있는 상태로 엄청 고생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걱정했던 것보다 많이 아프지도 않았고 시간도 딱 2년 만에 끝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과정이 매우 수월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니 2년의 노력이 아깝지 않도록 잘 관리해 볼 계획입니다.
너무 늦었다고, 나이가 많다고 생각해서 주저하시는 분들도
용기 내어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하나도 후회스럽지 않을 선택일거예요.
신** 고객님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