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부터 바론교정치과를 다니면서 느낀점은 '친절하다'가 가장 큽니다.
교정카페에 자주 들어가 다른 사람들의 교정후기 등을 읽어보면
'치과가 아니고 공장이다' '공장처럼 사람의 치아에 교정기를 찍어낸다' 등
바쁘긴 엄청 바빠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다니는 병원은 올때마다 친절하시고 오래기다리지 않고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제 집에서 치과가 너무 멀어 버스타고 온은데만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겁니다.
저희 집 앞으로 치과가 옮겨졌음 좋겠다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아무튼 개인적인 불편함 빼곤 단점이 없는 듯 합니다."
이*라 고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