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입안에 염증도 많이 생기고 잇몸이 아파서
음식도 잘 씹지 못할 정도였지만,
교정이 끝나갈수록 치아모양도 예쁘게 자리 잡고 통증도 거의 없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절실히 실감합니다.
치아교정을 조금 더 일찍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거의 2년 동안 교정치료를 위해서 애써주신 의사선생님과 치위생사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신*라 고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