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턱이 작고 치과를 너무 싫어해서
부정교합이 심했습니다.
학창시절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살았지만 나이 먹으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고,
지인이나 인터넷으로 여러 곳의 교정 치과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했지만
바론교정치과가 가장 친절하고 진료받기 편했던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부터 교정을 시작했지만
병원에 배려를 잘해주셔서
스케줄에 전혀 문제도 없었고 빠짐없이 잘 진료 받았습니다.
교정을 다하고 나니 웃을 때도 신경 쓰이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만약 주변 분들이 어디서 하는게 좋냐고 물어보시면
바로 바론치과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진료받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